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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 BMW·미니 전시장 열어

2020.07.07 10:39 | 이소현 기자 atoz@

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 BMW·미니 전시장 열어
BMW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전시장(사진=BMW코리아)
[이데일리 이소현 기자] BMW 그룹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 BMW와 MINI(미니) 전시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.
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도이치오토월드 전시장은 총 2525㎡ 면적에 20대의 BMW 차량과 7대의 MINI 차량을 전시해 BMW와 MINI브랜드의 다양한 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.

또 내부에 2개의 BMW M 존을 비롯해 럭셔리 존, EV 존, MINI JCW 존, MINI 컨트리맨 존, MINI 클럽맨 존 등을 다양하게 구성해 각 모델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다.

신차뿐만 아니라 공식 인증 중고차도 만나볼 수 있다.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전시장은 BMW 인증 중고차 매장인 BPS(BMW Premium Selection)와 MINI 인증 중고차 매장인 MUCN(MINI Used Car Next)을 함께 운영해 최대 160대가량의 인증 중고차를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다.

이 밖에도 지하에는 56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도이치 모터스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신차 구매와 중고차 관련 서비스는 물론, 정비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.

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전시장은 수원역이나 호매실IC와는 약 10분 거리에 불과하며,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에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.

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 BMW·미니 전시장 열어
MINI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전시장(사진=BMW코리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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